
정연화 성남시의회 부의장, ‘2026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 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16일 정연화 성남시의회 부의장이 ‘2026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 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 부의장이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정책을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 개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정 부의장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관련 제도 개선과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에 힘써 왔다.
지역화폐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시민과 식품위생업 종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수수료를 무료화하는 조례를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등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의정활동으로 연결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행정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정책 활동을 펼쳤다.
성남시 기후·에너지 및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경기도 최초 수소 관용버스 도입과 시청 및 3개 구청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 친환경 행정체계 마련에 힘을 보탰다.
정연화 부의장은 “이번 상은 개인에게 주신 상이라기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민생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겠다”며 “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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