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에서는 경력보유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 일 한걸음’경력단절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직자 대상으로 1차 8월 19일 대인관계기술 및 가죽공예 지갑만들기, 2차 9월 12일 난타 체험활동 구직자 대상 1차 9월 1일 강점 발견 스트레스 해소교육, 2차 9월 15일 싱잉볼 체험활동 등 실직적인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해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재직자와 구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10월 24일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자 간담회 등 총 5회 운영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정보교류 및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들의 경력 유지를 돕는다.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적이 취업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