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부곡면, 추석맞이 마을별 환경정비로 깨끗한 명절 준비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부곡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부곡면 모든 마을이 참여하는 가운데 각 마을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살피고 자체적으로 대청소 날을 정해 추진하며 이번 활동으로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부곡면의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16일에는 청암마을 주민들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각 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와 하천변 등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 마을 주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 마을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하일문 면장은 “추석을 맞아 한마음으로 마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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