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공단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9월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전·후 시설 운영 및 관리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각 사업장에 추석 연휴 대비 안전수칙과 자체 안전점검표를 배포하고 시설별 특성에 맞춰 △시설물 및 주요 설비 이상 유무 △소방·전기 등 안전시설 관리상태 △비상연락망 및 비상대응체계 △연휴 기간 시설 운영 및 근무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되는 시설뿐만 아니라 휴무 또는 최소 인원으로 운영되는 시설에 대해서도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연락체계와 시설 관리상태를 재확인했다.
김성호 이사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공단이 관리하는 주요 시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점검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시설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시기별·시설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