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콩연구소에서는 고구마와 콩의 품종 및 생육 특성을 알아보고 직접 관찰·수확하는 시간을 갖는다.
운영기간은 9월 19·26일 10월 3·10·17·24일 등 총 6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체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물의 정보무늬 또는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잔여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를 받는다.
단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기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인 교육 역할에서 더 나아가 농업의 치유·교육·체험 기능을 활용한 시민 대상 서비스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며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회배려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과 수요에 힘입어 앞으로도 센터의 전문 시설과 농업 자원을 시민과 공유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