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개최 및 나눔행사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5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그간의 사업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찾아가는 꾸러미 지원사업, 플로킹 행사, 아나바다 장터 운영,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하반기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대상자 발굴을 위한 제도 안내를 했다.
아울러 회의를 마친 후에는 ‘찾아가는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찾아가는 꾸러미 지원 사업’은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예산 300만원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23가구에 대해 총 3회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꾸러미에는 부식 및 생필품이 들어 있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해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백충실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따뜻한 회화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활동이 지역 복지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회화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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