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 지정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는 지난 15일 지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정지구대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 활동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순 지정지구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지정지구대는 평소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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