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9월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추모제는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이대한 의원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민희 국회의원, 최현덕 남양주시장,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과 민주화·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대한 의원은 이날 추모제에 참석해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뜻을 기리고 유가족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주주의와 일상의 자유가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졌다는 점을 되새기며 그 뜻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의 책임이라는 의미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기리는 진혼무와 추모사, 헌화·분향 등이 이어지며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현장에서 민주화가 과거의 완결된 역사가 아니라 현재에도 이어지는 가치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대한 의원은 선배 세대가 지켜낸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천하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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