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14일 자율방재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율방재단 및 읍면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와 간부들이 참석해 그동안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활동 사항과 향후 방재 활동 방향 및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 자율방재단장은 “그동안 지역의 안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지역 예찰, 도로변 배수로 정비, 안전교육 및 홍보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원용 평택시장은 “호우와 대설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평소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하시는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