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은 초·중·고 학생들이 자율과학동아리를 구성해 스스로 정한 주제를 탐구하고 동아리 구성원들과 협력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대회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지식을 생활 속 문제에 적용하며 자율적인 탐구와 협력의 경험을 넓히고 과학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과학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며 탐구의 즐거움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는 실용교육의 좋은 사례다”며 “더 많은 학생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협력과 탐구를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