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오광석 대표이사는 “2014년 개장 이래 13년 이상 운영하면서 새 단장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왔는데, 경기도와 이천시의 도움으로 쾌적한 매장 환경을 조성해 손님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더욱이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공모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에 선정돼 홍보비 700만원을 지원받고 앞으로 2년 동안 우수 직매장의 영예를 유지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로컬푸드 직매장은 2024년 65억원, 2025년 74억원의 연 매출을 올려 여성 농업인·고령 농업인 등 영세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매에 큰 도움을 주면서도,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직매장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