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2일 구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천체관측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심 속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별빛충전소에서는 이동식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행성, 쌍성등을 직접 관측해보는 고배율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어보는 달 사진 촬영체험, 소형망원경으로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해보는 자유관측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없이 22일 오후 8~ 10시 구성초등학교로 방문하면 된다.
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이 불가능한 경우 행사는 취소되며 문의사항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생활 가까이에서 우주의 신비와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과학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