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지방세 체납자 1만 3천여명을 대상으로‘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해당 안내문에는 체납액과 세목, 납부 방법 등 체납 관련 상세 내역과 향후 체납처분 절차 등이 포함된다.
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는 스마트폰 본인 인증을 거쳐 편리하게 체납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체납된 지방세는 △위택스 △ARS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ATM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를 통해 체납자가 체납 내역과 납부 방법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 사실을 신속하게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는 한편 성실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체납 안내와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방세 징수율 향상과 안정적인 세입 기반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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