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일산서구, 추석 맞이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와 역세권, 관광지, 상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순찰과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배너, 벽보, 전단 등 유동광고물이다.
특히 불법 광고물이 상습적으로 게시되는 구역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와 계도를 병행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겠다”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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