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주경장학회에서는 고향 학생 7명에게 각 50만원씩 총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2부 체육경기에서는 투호, 고리걸기, 제기차기, 종합미션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진행됐으며 3부 어울마당에서는 주천면민의 흥과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양수 체육회장은 “주천면민의 날은 가장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로 ‘화합과 단결’ 이라는 본래 취지를 살려 리별 대항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의 호평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체육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