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각 마을과 도로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매력양평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동면 15개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동역 일대, 석곡천 산책로 동양평 나들목 인근, 양동레포츠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과 마을 진입로를 구석구석 누비며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양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이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며 군에서도 양동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동면은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