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거리도 깨끗하게 안전도 꼼꼼하게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미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회원 26명과 함께 지난 9일 미평3길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주민과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가로수 주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이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교통질서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상용 미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는 것이 이웃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미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미평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미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미평동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청결활동을 펼치며 지역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냉·난방기를 청소하고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형광등과 전기 리모컨을 교체해 주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봉사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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