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청년창업플랫폼 사업 참여자 모집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외식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실전 사업장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창업플랫폼 사업 참여자를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플랫폼 사업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 창업가에게 기본 주방 시설이 갖춰진 공간을 최대 1년간 무료로 제공해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전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부터 8년간 총 9명의 청년 창업가가 이 사업에 참여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전 감각을 키웠다.
사업장은 군산시 구영6길 74-1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군산시로 되어있는 자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이나 경험 부족으로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유용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외식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군산시청 6층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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