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이츠마트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라면 6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츠마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물티슈 768묶음, 4월 긴급구호물품, 10월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으며 올해 2월에도 화장지 1000개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진흥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츠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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