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아영면 자율방범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영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8일 백미 30포를 아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특히 아영면 자율방범대는 2021년부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아영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기부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경우 아영면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례 아영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아영면 자율방범대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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