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기 의정부시장, ‘복지뮤지엄’서 통합돌봄 직접 홍보…시민 참여 독려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9월 5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열린 ‘2026년 복지뮤지엄’에서 김원기 시장이 통합돌봄사업 홍보 부스를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업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부스는 시가 추진 중인 ‘의정부형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
시 관계자들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통합돌봄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사업의 필요성과 혜택을 설명했다.
김 시장도 복지뮤지엄 관계자와 시민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사업 홍보에 힘을 보탰다.
특히 김 시장은 ‘재가노인 지역특화서비스 욕구 조사 설문 패널’에 직접 스티커를 붙이며 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집된 의견은 향후 시 지역특화 서비스 계획 수립에 참고할 예정이다.
김원기 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핵심 복지 정책”이라며 “복지뮤지엄을 찾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참고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어가는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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