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은 2026년 8월3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은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균형을 고려한 건강한 반찬을 전달함과 동시에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변화를 확인하고자 추진하게 된 특화사업이다.
금일 반찬 전달을 통해 연이은 무더위 속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폭염 예방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보다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주위에 가족이나 친인척이 없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밥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민관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원종합상사는 9월 1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