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4대 폭력 예방교육 645회를 실시해 6만8181명이 참여했으며 여성안심귀갓길과 무료 생리대 보급기 모니터링 등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활동도 지속했다.
이외에도 최근 10년간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2272개를 운영해 5만1073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여성의 배움과 성장,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 문화를 만들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가 여성의 전문성이 일자리와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의 교육·일자리 거점으로서 여성들이 경력에 제약받지 않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