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상권에 활력을… 남양주시 별내동, 카페거리공동체·가방유통단지 상생협력 출범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별내동 카페거리공동체와 가방유통단지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인접한 별내동 카페거리공동체와 가방유통단지가 개별 활동을 넘어 상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방유통단지와 카페거리공동체 관계자,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립총회 △상권 간 교류와 협력 강화 출범식 △내빈 축사 △다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두 상권은 앞으로 공동 홍보와 행사 추진, 주민 참여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출범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지역의 매력을 발굴하고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상권 간 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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