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rogramBizItem false startDateTime 2026-09-18T00%3A00%3A00%2B09%3A00 또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지난 4월부터 월 1회 운영 중인 ‘양림인디’는 양림동 특유의 공간적 분위기와 음악을 결합하며 양림동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림인디’는 인디 뮤지션들이 양림동 곳곳을 무대로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양림인디’관련 정보 : 인스타그램 yangrimindiee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광객들이 광주비엔날레 본전시장과 양림동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비엔날레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9월18일부터 11월14일까지 금·토요일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광주비엔날레 본전시장과 양림역사문화마을 제1공영주차장을 하루 2회 왕복하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경유할 예정이다.
양림권역 마을투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한 관광상품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관광공사는 이 상품을 운영할 여행사를 지난 8월3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관광공사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합특별시는 앞서 광주비엔날레 전시와 양림권역 전시투어 및 연극투어 상품을 1만원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얼리버드 티켓’을 8월28일부터 판매, 이틀만에 조기 매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통합특별시는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양림동의 근대역사문화 자원을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육성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결하는 광역 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선자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통해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등 전남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림동만의 공간적 미학과 역사·문화적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