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앞장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신기동 공영주차장과 흥국상가 일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과 시전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과 함께 박람회 기간 교통혼잡을 줄이고 관람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승용차 안 타기 운동’도 전개했다.
승용차 대신 셔틀버스 이용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생활 주변을 직접 정비하고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실천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광조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은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곳곳을 정비하고 섬박람회 홍보와 승용차 안타기 운동에도 함께 참여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영란 시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쾌적한 시전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시민참여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이 신기동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방치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승용차 안타기 및 셔틀버스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