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제13회 강원특별자치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대회 성황리 개최 (정선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선군에서는 감독과 코치를 포함한 선수단 총 42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정선군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대회는 남성부·여성부·혼성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는 한편 시·군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라운드골프는 경기 방식이 간단하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이 즐기기에 적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선군체육회는 대회 기간 원활한 경기 운영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점검과 안전관리 등에 힘썼으며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정선을 찾아주신 도내 그라운드골프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정선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