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영 주무관은 위치기반 디지털 노인일자리 맵을 구축했으며 고병진 주무관은 사고로 인한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임시 연결도로 개설을 추진했다.
이수민 주무관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박병권 주무관은 AI·IoT를 활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망을 구축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현장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기존 방식의 한계를 개선해 시민 편익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시도와 도전을 적극 뒷받침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