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장,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지난 2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경기수원시니어모델협회 창립 3주년 기념 패션 페스티벌 ‘인생, 가장 아름다운 런웨이’에 참석해 시니어 모델들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최성호 부위원장과 박혜연 의원, 기획경제위원회 정옥선 의원도 함께 참석해 런웨이에 오른 시니어 모델들의 무대를 함께하고 격려했다.
경기수원시니어모델협회와 수원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시니어 모델들은 런웨이에 올라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당당하게 선보였다.
오세철 위원장은 “모델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모습을 런웨이에서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여러분이 보여주신 당당한 워킹과 열정이 수원시민들에게도 활력과 힘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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