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베스트 픽 데이 추석선물대전’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2026년 베스트 픽 데이 추석선물대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등 총 35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업체별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시민들은 가방, 캐리어,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공예품을 비롯해 각종 식품과 과일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별내동 가방단지 입점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디자인과 용도의 가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당일에는 남양주시 홍보대사 에바 포피엘도 함께해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을 대상으로 ‘행운의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참여 업체에는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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