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면 지역발전협의회, 단양군·충주시 선진지 견학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무안면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단양군과 충주시 일원을 찾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우수한 지역 발전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 특색을 활용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도담삼봉과 이끼터널, 충주시의 활옥동굴 등을 둘러보며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단양과 충주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에 주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 발전 방안과 공동체 활성화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무안면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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