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세탁물을 세탁·건조해 드리며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리고 오후에는 ‘청춘사진관’을 운영해 교복과 추억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후 액자를 제작해 선물하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김수일 창천3리 이장은 “하루 동안 이동빨래방과 청춘사진관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이 생활에도 도움을 받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이동빨래방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리고 청춘사진관을 통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젊은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행복과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