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안성맞춤 포도축제’ 주민 참여 노래자랑 신청자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맞춤포도축제위원회가 대표 지역 축제인 ‘제19회 안성맞춤 포도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열기를 더할 노래자랑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축제위원회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는 축제 기간 중 주민들이 숨은 실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하고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자랑은 안성시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인 천안시와 평택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5명에게는 대상 50만원,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 등 총 1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안성맞춤 포도축제만의 정체성을 살린 전용 상징과 상징물을 새롭게 선보이며 ‘명인야시장’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안종만 안성맞춤포도축제위원장은 “노래자랑이 참가자뿐만 아니라 축제장을 찾은 모든 방문객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안성맞춤 포도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서운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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