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지난 9월 1일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김천시지회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 52상자를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매달 한뇌협 김천시지회를 방문해 청소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쌀국수 기부 역시 일회성 물품 후원이 아닌, 양 단체가 꾸준히 이어온 교류와 생활개선회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임소록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장은 “쌀국수 한 그릇에 장애인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실천, 더불어 사는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강동욱 한뇌협 김천시지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정기적인 봉사와 따뜻한 관심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덜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연말에도 떡국 밀키트를 직접 만들어 한뇌협 김천시지회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