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맞아 자원순환 실천 앞장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9월 1일 구리전통시장에서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자원순환 홍보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 주관으로 자원순환해설사를 비롯한 시민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시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을 안내하며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자원순환해설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구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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