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1일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가 함주교 사거리와 칠원 야촌교 사거리에서 ‘바르게의 날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온기 나눔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법질서 확립과 교통안전, 마약류 범죄 예방 및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을 홍보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산, 사회적 가치 실천 등 시기별 주요 현안을 주제로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조용찬 회장은 “마약은 개인과 가정,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주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이번 캠페인으로 군민 모두가 그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함안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