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사천시보건소는 2일 서포면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운영해 15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의료취약 및 교통불편 지역을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 및 한방진료, △치매검사, △만성질환상담, △법률·세무·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 △청년도전지원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홍보관 등일상과 밀접한 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과 6월에는 신수도와 사천읍에서 진행했다.
이번에는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사업과 연계해 기존 서비스에 더해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에듀버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일상 돌봄 분야 상담, △맥가이버 봉사단 운영 등 9개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도 제공했으며 서포면 지역 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건·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