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수협,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1일 통영시를 방문해 통영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정두한 통영수산업협동조합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어업인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통영수협은 지역과 함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영수협에 깊이 감사드리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매년 인재육성 기금 기탁, 사회공헌 활동, 지역 상생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전국 수협경영종합평가 2위, 9년 연속 연간 위판고 1000억원 대를 달성하며 안정적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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