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기간을 운영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1570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완주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처리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29일에 최종 결정 · 공시한다.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는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 등 60여 개 행정 분야의 기초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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