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우 금산군수, 긍정적인 공직 마인드 당부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9월 1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는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며 “그렇기에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군민의 행복이 달렸다”며 “의기투합해서 자신 있게 일을 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의 행동으로 금산의 운명이 바뀐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며 “새로운 금산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추석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관련해 “이 시기 금산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이들이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대책을 마련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유지해 달라”고 전했으며 “공직자 복무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문 군수는 직원 간 존중하는 마음가짐 및 하반기 사업 추진 철저 등에 대해서도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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