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 운영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8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교실에서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은 관내 초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분리배출과 재활용,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습관 등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재활용컵을 활용해 반려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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