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추가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사업량 소진 시까지다.
지원을 바라는 임산부는 온라인 임산부 관리시스템 ‘에코이몰’에서 해당 시군구의 접수 여부와 마감일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임산부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의 시군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자부담은 4만 8천 원이다.
전남광주지역 지자체별 추가 신청 기간과 지원 인원이 다르므로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구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영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농업과장은 “지역 보건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알리고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며 “친환경농산물 소비와 지역 친환경농업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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