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복지재단, 제4대 이사회 공식 출범…신임 이사장에 정현철 이사 선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복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정현철 이사가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사들은 이날 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정현철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시는 이날 임시이사회에 앞서 새로 선임된 이사와 감사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제4대 이사회를 공식 출범했다.
임기는 2026년 8월 5일부터 2028년 8월 4일까지 2년이다.
제4대 이사회는 복지재단의 사업계획 수립을 비롯해 조직·기구 운영, 예산·재산 관리, 규정 제·개정 등 재단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최현덕 시장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나눔과 복지자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철 이사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의 설립 취지에 맞게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