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도서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시민 창작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글쓰기와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인공지능 작가초청회와 창작 동아리 작품 전시회도 연계해 시민들의 인공지능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9월에는 ‘인공지능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책’과 ‘인공지능 드로잉 창작 클래스’를 운영한다.
‘인공지능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책’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인공지능 드로잉 창작 클래스’에서는 이미지 제작과 디지털 아트 기법을 배운다.
두 프로그램은 9월 21일부터 각각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9월 7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10월에는 인공지능 작가초청회를 열어 인공지능과 문예창작을 주제로 작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의 가능성과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12월에는 인공지능 창작 동아리 작품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선보이며 창작 활동 결과를 공유한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창작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창작 방법을 배우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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