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물·에너지·시민이 연계된 선순환 도시 시스템 구축 △물재생센터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기지 전환 △기피시설의 시민 친화적 복합공간 조성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컨퍼런스는 9월 4일까지 워터서울 공식 누리집을 통한 사전 등록과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도 실시 간 생중계된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2026 워터서울 국제컨퍼런스는 과거 환경오염을 막던 물재생센터가 미래 도시의 필수 자원인 물과 에너지를 생산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쉼터를 제공하는 선순환 공간으로 대전환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석학들의 혜안을 모아 서울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