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회원들과 진도군 방문 2024년 이어 올해도 따뜻한 고향사랑 실천
by 편집국
2026-08-31 11:45:40
썬래이 전현수 대표,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전달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썬래이 전현수 대표가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오후 2시 경기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회원 29명이 진도군청을 방문했고 썬래이 전현수 대표가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현수 대표는 지난 2024년에도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올해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며 진도군의 발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전현수 대표가 운영하는 썬래이는 엘이디 조명, 가로등, 보안등, 경관조명 등 다양한 조명기구와 전자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특히 엘이디 등기구와 터널등기구 등에 대한 한국산업표준 인증을 보유하는 등 조명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현수 대표는 “진도가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 등 매력에 빠져 평소에도 진도를 자주 방문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진도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에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경기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회원님들과 함께 진도를 방문해 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2024년에 이어 올해도 큰 금액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수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고향애 기부하고 부모님께 전복 한 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9월 17일까지 진도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참여자 중 50명을 무작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진도산 전복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하며 당첨자가 직접 지정한 부모님, 친지, 지인 주소로 추석 명절 전에 전복을 배송해 고향의 정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