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A-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 참가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A-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특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주요 지원정책과 귀농 준비 절차, 농촌 정착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안내했다.
또 산청군의 대표 관광지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전시해 산청군의 매력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및 전입 지원사업을 적극 알려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박람회와 설명회 등 다양한 홍보 기회를 활용해 예비 귀농·귀촌인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청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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