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을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 수강생을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30일 오전 10시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전망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한다.
먼저 권대중 교수가 정부의 부동산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고 박숙이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이호재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40명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전용 정보무늬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정부 부동산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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