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31일 오전 10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돌봄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주요 아동돌봄 정책을 공유하고 센터 운영 지원방향을 비롯해 종사자 처우, 이용 아동의 돌봄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부터 추진한 틈새돌봄 사업 등의 현장 중심의 돌봄서비스 운영 사례를 격려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사항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돌봄공간이 되고 종사자들에게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