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중산체육공원 현장 방문… 주민 생활체육 환경 살펴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7일 오전 7시 중산체육공원 내 다목적구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현장을 살피고 생활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중산동 댄스동호회, 축구동호회 회원 70여명이 함께했다.
민 시장은 주민들과 체육활동 현장을 둘러보고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들었다.
고양시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중산체육공원 다목적구장에 ‘막구조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눈과 비, 강한 햇빛 등 날씨에 관계없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에는 특별교부세 4억원이 투입된다.
막구조물이 설치되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다목적구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열정에 큰 힘을 얻는다”며 “주민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막구조물 설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시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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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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